책상앞에 앉아서 이런생각 저런생각..
아이가 초등학교 간다고 뭐가 달라지는게 아니네...
방과후를 너무 많이 등록해나 싶기도 하고.
방과후 안하면 집에 너무 일찍오니, 나도 힘들것 같고.
집에서 작업하는 프리랜서는 참 힘든것 같다.
일이 있어도 힘들고 일이 없어도 힘들고.
그런데도 계속 하고 싶다. 상황만 조금 더 수월하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초등보다유딩이 더 편한것 같다 라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