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여백
빛나던 사전투표소 겸허남03
by
김나진
Apr 13. 2020
마스크와 청테이프, 비닐장갑
공사장에나 있을 법한 단어들이 너를 만나 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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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런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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