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의 발명 中

by 꿈을이루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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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 애야 이름이 뭐니?

남자아이 : 숏다리 돼지 브라이언이요..

여자 : 그래 브라이언.. 넌, 그냥 숏다리 돼지가 아니란다..

그치? 넌 웃는게 예쁜 브라이언이야

남자아이 : 고맙습니다.

거짓말의 발명 中


이 영화의 배경은 전 인류는 거짓말을 모르고 산다는 것이다.

거짓말을 할 줄 모르기때문에

사람들은 있는 그대로 보여지는 대로 말한다.

영화도, 광고도, 정치가도

모두 사실 만을 말할 뿐...

따라서 사람들은 남들 뿐 아니라

자기 자신도생긴대로 욕하며 말한다

하지만 한 사람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우연히 하게되면서

보여지는 세상을 그리고 있다.

어떻게 보면 거짓없는 세상
아름답고 밝아보이지만...
영화 배경 속에서는
인간의 정서나 감정이 담겨있지 않는다 해야하나?
보이는대로 느끼기 때문에
인간의 외모만으로 사람은

'루저'

가 되어 버리고
정작 그 사람의 내면은 보이지 않는다..

'거짓말'

어떻게 보면 나쁜 것이지만...
어떻게 보면...참으로 삶에 필요한 것 중 하나 라는 것도...
무엇이 정말 중요한지는 자신의 판단에 달린 것 같다.

영화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한다.

왜냐면....그것은 현실적으로는 어렵지만

누구나 한번씩은 꿈꾸는 세상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