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처럼 반짝이는
새로운 시작 앞에서 우리는
어쩌면 그 누군가에게
별처럼 반짝이는 사람일 거예요.
그러니 오늘 하루도
또 어떤 시작 앞에서도
별처럼 반짝일 당신을 기억해요.
반짝반짝 할 테니 말이죠.
윤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