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맑은 밤하늘을 닮은 시계

차펙앤씨 앙타르티크 티타늄 다크 섹터

by 시계채널 이은경

망각될 뻔했던 전설적인 워치메이커 ‘프랑수아 차펙’의 이름과 시계를 향한 열정을 이어받아 창립된 차펙앤씨가 앙타르티크 티타늄 다크 섹터를 출시한다.


ANT_Titanium_lifestyle_BRUSHED_bracelet_HD.jpg 차펙앤씨 앙타르티크 티타늄 다크 섹터. (사진 제공: 차펙앤씨)


차펙앤씨에서 전개하는 스포츠 워치 앙타르티크 컬렉션 최초의 티타늄 버전인 앙타르티크 티타늄 다크 섹터는, 견고한 티타늄의 질감과 짙은 회색 모노톤의 조화로 인해 오히려 그 어떤 화려한 시계들 못지않게 돋보인다. 시계의 케이스는 40.5mm 사이즈로 제작되었으며 방사형 브러시드 처리된 5등급 티타늄으로 이루어져 있어 가볍고도 단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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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타르티크 티타늄 다크 섹터의 또 다른 매력은 다이얼에 있다. 차콜 컬러 다이얼을 둘러싼 아치형 세그먼트들은, 각 세그먼트 사이에 만들어진 공백을 이용해서 숫자 없이 시각을 표시하는 이 시계의 독특한 인덱스 디자인을 완성한다. 이는 남극에서 바라본 맑고 어두운 밤하늘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며, 그 영향으로 새로운 앙타르티크에 ‘다크 섹터’라는 명명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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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타르티크 티타늄 다크 섹터는 차펙앤씨의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SXH5.01에 의해 구동되며,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착용자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백 케이스를 통해 스켈레톤 브리지 등 정교하게 마감 처리된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티타늄 브레이슬릿 뿐만 아니라 가죽 및 러버 스트랩이 추가 제공되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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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펙앤씨의 안타르티크 티타늄 다크 섹터는 4월 1일 오후 3시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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