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함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박지성 선수가 어린 시절 만약 축구로 성공하지 못했다면

그는 통닭집 사장이 되었을 것이라 말했다.


어린 시절 박지성 선수 집 옆에 통닭집이 있었는데

항상 오후 서너 시에 문을 열었다.


그는 통닭집을 하게 되면 오전엔 축구를 하고

오후에는 일할 수 있는 통닭집 사장이 되고 싶었다.


그때 박지성 선수의 머릿속에는

오로지 축구에 대한 생각뿐이었다.


박지성 선수처럼

나도 무언가에 간절한 적이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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