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애벌레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날개를 품고 있다.
번데기라는 인고의 시간을 견디면
멋진 무늬의 날개가 생긴다.
사람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날개를 품고 있다.
실패와 역경이라는 인고의 시간을 견디면
멋진 성공의 날개가 생긴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