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세상에는 두 종류의 바보가 있습니다.
첫 번째 바보는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기 싫고, 겁먹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바보가 있습니다.
두 번째 바보는
할 수 없다고, 불가능하다고, 한 적이 없다고
다른 이가 말해도 하는 바보가 있습니다.
첫 번째 바보는 이름을 남기지 못했고
두 번째 바보는 이름을 남겼습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