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딤이 있어야 쓰임도 있다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국민 MC 유재석! 그는 1991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 후 10년간 꾸준히 개그맨 활동을 했지만, 무명시절의 연속이었다.


무명시절 그는 계속 개그맨 생활을 할지 포기해야 할지 고민했다.

늦은 나이에도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아쓰던 그는

‘딱 3년만 더 노력해보고 안되면 깨끗하게 포기하자!’라는 심정으로 견뎠다.


그 후, 동거동락, X-man, 해피투게더, 놀러와, 느낌표, 무한도전 등

다양한 작품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국민 MC가 되었다.


인내가 있어야 열매가 있다.

견딤이 있어야 쓰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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