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일본 생명보험 업계의 전설 가와다 오사무!
그는 고객의 집에서 가방을 그냥 내려 두지 않는다. 반드시 자신의 하얀 손수건을 가방 아래 받친다. 왜냐하면, 영업인의 가방 밑바닥은 신발 밑창과도 같기 때문이다.
방문을 마치고 돌아갈 때, 그는 고객의 집에 있는 구둣주걱은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자신의 휴대용 구둣주걱을 사용한다. 왜냐하면 영업인의 신발은 땀과 냄새로 찌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작은 차이가 그를 최고의 세일즈맨으로 만들었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작은 차이가 명인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