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예전에는
아는 것이 힘이다.
인터넷 시대에는
어디 있는지 아는 것이 힘이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것은
메모하는 것이 힘이다.
기억하는 뇌는 머리에 있지만
기록하는 뇌는 손끝에 있다.
뚜렷한 기억력보다
희미한 연필 자국이
더 오래간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