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신(神)은 신인(新人)을 응원합니다.
신은 처음 도전하는 사람의 초심을 좋아합니다.
초심을 가진 신인은 욕심이 없습니다.
처음으로 볼링을 치는 사람이 점수가 더 잘 나온다거나
처음으로 카드를 치는 사람이 이기는 경우입니다.
이를 초심자의 행운(Beginner's luck)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새로운 날입니다.
새로운 날 초심을 가지고 무언가를 도전하십시오.
실패하면 어떻습니까!
잃어버릴 것은 초심뿐입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