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시장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비누 曰

클렌징 폼, 바디워시에게 일자리를 빼앗기다니……


열쇠 曰

숫자에 일자리를 빼앗기다니……


아직 들어갈 틈새시장은 아직도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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