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허준’이라는 드라마가 유행할 때 한의학과로 사람이 몰렸다.
‘제빵왕 김탁구’라는 드라마가 유행할 때 제과제빵 학과로 사람이 몰렸다.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을 때 피겨스케이트로 사람이 몰렸다.
다들 하니까!
친구도 하니까!
유행이니까!
내 길(my way)은 유행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 길(my way)은 내가 정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