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예부터 별똥별이 떨어지는 동안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다.
별똥별이 떨어지며 빛을 발하는 시간은 1/수십 초에서 수 초 사이이다.
다시 말해 별똥별이 떨어지는 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다.
별똥별이 떨어지는 찰나에 소원을 말한다는 것은
평소도 항상 그 소원을 품고 있다는 것이다.
소원은 항상 소원을 품고 있는 자에게
이루어지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