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잘하지 못하면 변명거리를 찾고
남이 어떤 일을 잘하지 못하면 시빗거리를 찾는다.
이 길은 ‘걱정 거리’라고 부른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관심거리를 찾고
남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자랑거리를 찾아 칭찬한다.
이 길은 ‘즐길 거리’라고 부른다.
내 인생의 줄거리에는 어느 거리로 걸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