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35도가 넘는 극한의 더위에서도 야구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덥다고 야구 경기를 중단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위를 즐기며 웃으며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스키를 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춥다고 스키를 멈추지 않습니다.
오히려 추위를 즐기며 즐겁게 스키를 타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지 않은 환경이라도
즐기는 사람에게는 그뿐입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