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현's 울림
KTX를 타면 시간을 절약해서 좋습니다. 무궁화호를 타면 음악도 듣고 책도 읽어 좋습니다. 자전거를 타면 산과 강을 보고 몸도 건강해져서 좋습니다. 걸어가면 꽃의 흔들림까지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빠르면 빠른 대로 느리면 느린 대로 모두 다 좋습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