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예전에는
소풍, 나들이, 여행 등
특별한 날에 먹었다.

지금은
먹을 것이 없을 때
끼니를 때우기 위해 먹는다.

나는 김밥에게 배웠다.
아무리 잘 나가도
인기는 언제 없어질지 모른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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