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말을 할 때마다 향기가 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말을 할 때마다 냄새가 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말에만 전적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마음에 문제가 더 큽니다.
마음에 불만을 심은 사람은 말에서 냄새가 나기 마련이고
마음에 꽃씨를 심은 사람은 말에서 향기가 나기 마련입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