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올해도 한 살이 늘었다며 자신이 늙었다며
이제 할 것이 점점 줄어든다고 한탄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올해는 한 살이 늘어도 꿈이 늘어난다며
올해부터는 더 다양한 것에 도전한다며 설레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이는 제약조건이 아닙니다.
나이는 그 사람이 살아온 ‘길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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