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한 때, <나는 가수다> 프로그램을 좋아했습니다.
가수들의 경쟁보다는 음악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기존의 음악이 편곡으로 익숙하면서도 조금 낯선 설렘을 주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도 어제와 비슷하면서
낯선 편곡이 조금씩 들어간다면 좀 더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어제와 조금 다른 출근 경로,
어제와 조금 다른 점심,
어제와 조금 다른 대화로
오늘을 편곡해보았으면 합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