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오랜만에 친구와 만나면
“시간 되면 담에 술 한 잔 하자!”
십중팔구 술잔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해서
“시간 되면 운동해야지!”
십중팔구 다이어트에 실패합니다.
좋은 강의가 있어서 추천하면
“시간 되면 가겠습니다.”
십중팔구 그 사람은 강의에 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되면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은 내어서 하는 것입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