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한 세일즈맨은 판매실적이 낮았다.
거절에 대한 두려움으로 제안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를 안 그는 결심했다.
‘이대로는 죽도 밥도 안 된다. 이제부터 하루에 거절을 100번을 채워야 퇴근한다.’
그는 매일 거절을 하나하나 헤아려 100번을 채웠다.
1년 뒤, 그는 그 지점 최고의 판매왕이 되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거절은 인사다.
그는 거절을 평소에 하는 인사만큼 당연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