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벼가 익으면 금빛으로 변합니다.
머리카락이 익으면 은빛으로 변합니다.
새치는
사람이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익어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