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난 털어냈고,
넌 덜어냈고...
by
홍작자
Jul 13. 2023
영화라고, 여행이라고 해두자.
우리에게 다음은 존재하지 않으니까...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홍작자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
구독자
87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걸,세,테,기
요즘 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