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으려면 장비는 필요하다.
구체적으로 카메라 바디와 렌즈가 필요하다.
물론 인스타 업로드 따위에는 핸드폰으로도 차고도 넘친다.
하지만 dslr이든 미러리스 풀프레임이든 그 손 맛은 있다.
손 맛 때문에 바디와 렌즈에 수백에서 수천까지 쉽게 결제할 수 있는 일은 결단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핸드폰으로라도 찍으려고 바다를 찾아야 하는데, 다나와로 바디나 찾고 앉아있다.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