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토가, 그리고 정점.

by 홍작자

산을 오르는 게 어렵지만, 산을 천천히 내려오는 건 더 힘들지.

(언제까지 맞춤법에 내 글이 완벽해야 할까?)

오류가 발견되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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