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이마트에 8시 54분에 갔더니 이미 20명이 내 앞에 있었다.
역시 시골이라 여유로운듯하고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을 해줬다.
14프맥 512를 쓰고 있었는데, 16프맥 512를 갈 필요를 못 느꼈다.
결정적으로 프로와 맥스의 성능 갈라 치기를 하지 않은 것이 한몫했다.
512기가도 굳이 갈 필요를 못 느꼈다.
그래서 그냥 가장 저렴한 선택은 16프로 블랙 티타늄이다. 데저트를 고민했지만, 그냥 블랙이 나을듯하다.
애플워치 울트라 2도 블랙이 당기던데...
usb-c를 써보고 싶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