橋本 広司

by 홍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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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한자어는 어떻게 발음하는지 도저히 도무지 알 수가 없다.

그냥 야쿠쇼 코지.


이 일본배우의 매력에 뒤늦게 빠졌다.

아직 필모를 보기에는 역부족이다.


겨우 가까스로 최신 작품인 퍼펙트데이즈와 그 전 작품 중에 맘에 드는 멋진세계를 겨우 정주행했다.

퍼펙트데이즈만으로도 야쿠쇼 코지 형님의 연기는 내가 평가할 수는 없었다. 이미 너무 대단하니까...

평가할 배우는 아니다. 그냥 난 그저 이 형님의 작품을 보기에도 바쁘니까...


내게 그저 일본 감독은 고레에다 히로카즈였고,

내게 그저 일본 배우는 키키 키린이었다.






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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