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을 하는 것도 아니고, 러닝을 하는 것도 아닌데 최근 들어 혈당쇼크에 시달린다.
틈틈이 중간에 당충전을 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
단짠맵이 최악인데, 당충전을 필두로 라면을 먹으니 짜고, 라볶이를 먹으니 맵고,
맵단짠의 노예로 살고있다.
당연히 물이 땡기고 갈증을 유발하고 이모양 이꼴이다.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