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죽음 앞에서 이길 것은 없다.
삶은 죽을만큼 때론 힘들고 지치고 나에게만 시련과 고난이 찾아드는듯 하다.
그리고 비상구, 탈출구는 없어보인다.
보이지 않을 뿐인데...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