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롯이, 오로지
금토를 날리고, 화요일은 지각을 하고, 차는 긁고...
그냥 전화위복이라고 생각한다.
일찍 나와서 일을 하는 모습을 일단 보여야 한다.
근태와 성실은 기본 아니던가...
물론 날려서 계약이라도 성사하면 그만이지만...
집에 가도 뭐 밥 먹는 일 말고는 딱히 뭐 없다.
그래도 집이 편하긴 하지만...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