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고작 여행이었던 너에게...
by
홍작자
Jun 19. 2023
개같은 년들의 몸부림.
너, 너, 성진우.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홍작자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
구독자
8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모자와 모자
아등바등 혹은 발버둥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