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의 여행은 이런 느낌

예술가의 여행

by 레몬푸딩


함부르크 → 빈

가난한 항구 도시 함부르크에서 출발해
음악의 중심지 빈으로 이동합니다.

빈은 그에게
전통과 경쟁의 도시였죠.
베토벤의 그림자를 마주하며
교향곡을 완성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스위스 & 이탈리아 — 여름의 휴식

브람스는 여름이면
스위스와 이탈리아를 찾았습니다.

투른 호수 근처에서
교향곡 2번이 탄생합니다.
밝고 따뜻한 작품이죠.

월, 수, 금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