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의 성장

예술가의 어린시절

by 레몬푸딩

모차르트의 어린 시절은 ‘천재’라는 단어가 처음부터 붙어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하지만 그 안에는 훈련, 여행, 아버지의 야망, 그리고 외로움도 함께 있었습니다.

1756년 1월 27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출생

아버지 Leopold Mozart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교육자

누나 Maria Anna Mozart(난네를)도 뛰어난 피아니스트

모차르트는 누나의 레슨을 옆에서 듣다가
자연스럽게 건반을 만지기 시작했어요.

3세: 건반을 눌러 화음을 맞추기 시작
4~5세: 작은 곡 작곡
6세: 이미 ‘연주자’ 수준

아버지 레오폴트는 아들의 재능을 알아보고
철저하게 훈련시키는 동시에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합니다.

1762년부터 본격적인 연주 여행이 시작됩니다.

뮌헨

파리
런던
헤이그
이탈리아 등

6살 아이가 왕과 귀족들 앞에서 연주를 했어요.

특히 런던에서는
바흐의 아들인 Johann Christian Bach를 만나
큰 영향을 받습니다.

어린 모차르트가 연주 도중 미끄러졌을 때
황제의 딸이 도와주었고,

그가 “나중에 당신과 결혼하겠다”고 말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그 황제의 딸이 바로
Maria Antonia
(훗날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모차르트는 어린 나이에
박수받는 법은 배웠지만, 자유는 배우지 못했다는 말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