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프레의 고백 ― 불꽃 같은 첼로

예술가의 고백

by 레몬푸딩

재클린 뒤프레는
무대 위에서 조용하지 않았습니다.그녀의 첼로는
속삭이지 않고
가슴을 찢듯 울렸습니다.

특히
에드워드 엘가의 첼로 협주곡 연주는
전설이 되었습니다.

“나는 악기를 연주하지 않는다.
나는 나를 쏟아낸다.”

그녀의 연주는 기술이 아니라
온몸의 고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