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받으려는 표현

예술

by c 씨


작가 중,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표현할 능력이 없는 사람이 많아.


그래서 그런 작가는

이미 주목받는 것을 이용하지.


정치 같은 경우,

두 색이 서로 민감하게 여기는 일을

표현하여 한쪽 색 무리에게

주목받으려고 하지.


정치하는 작가 꽤 있어.


유명하다는 것 중

명품도 있잖아.


명품로고 가져다

표현하는 작가 많이 봤을 거야.

이런 생각으로 그런 표현했다고 말하지만

왜 주목받게 되었는지 그 근거를 살펴보면

말한 게 헛소리가 되어 버리지.


특정 대기업에서 상징될 것도

표현하는 작가도 있어.


아마 특정 대기업에게 주목받고

홍보되어 작품도 주목받길 바라는 거겠지.


일본애니메이션 같은 캐릭터, 동물 등

이미 알고 있는 것들 많잖아.


그렇게 세계에 이미 있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아는 것을

가져다 표현할 수 있긴 해.

작가가 주목받으려는 관계방식인데

이런 쪽 작가, 꽤 있지.

아니지 얼마나 많을까.


스스로 생각한 걸

이어 표현할 줄 아는 게

꼭 작가라고 말하지는 않겠어.

이런 저런 작가로 예술하는데

다양하다고 말할 수 있잖아.


단지 주목받고자

이미 유명한 것을 가져다

표현하는 작가를 어떻게 보면 되냐는 거야.


그저 잘 이용하여 주목받도록 잘했고

그래서 작품이 보기 좋다면 충분할지도 몰라.

싫은 게 있다면

속 빈 작가라는 게 너무 드러나고

너무 많아 멀리하게 될 뿐이야.


왜냐하면 가까이 마주하며 대화할 게 없거든,

속 빈 작가의 작품을 마주 보며,

똑같이 겉 꾸미고 속 빈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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