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난리난, 역대급

예술

by c 씨


온라인 특히 SNS를 보면,

열심히 홍보하고

돈 벌려 노력을 하는 미술매체가 있어.


주목받으려고

피드에 올린 글을 보면,

아트시에서 주목하는,

SNS에서 난리난,

역대급 전시 등 보이지.


그런 문구를 쓰며

홍보하는 전시, 작품, 작가.

실제로 난리난 걸까.


매일 또는 매주

그렇게 미술매체에서

홍보를 했다면

한국미술 정말 난리난 상황이야.


그들이 그렇게 대단하다 한 작가가

매일 또는 매주 등장하고

한국미술계에 있다는 거 아니야.


한국미술시장, 정말 난리 났겠어.


그런 미술매체, 사람들에게

작가의 작품을 잘 바라보도록 해 주는 걸까.


온라인에서 미술매체가

그렇게 홍보하며

어떻게든 돈 벌려고 하는데

한국작가를 알리며 선순환 기능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


사람들이 미술매체를 보면서

더 또는 덜 할 볼 기준이 없는 사람은

전시마다 작품마다 작가마다 어떻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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