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준 정권, 우리 이야기)
다른 나라 중
잘 아는 미국을 생각해 봐.
미국도 두 진영으로
민주당과 공화당이 있고
언론사도 성향이 크게
둘로 나누어져 있지.
미국이 어느 한 언론사를
공격하는 경우가 있었나.
있지.
미국 내에서
특정언론사를 공격한 거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알아봐.
언론의 자유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확실히 알게 돼.
언론의 자유와 책임이
강한 나라 중 하나가 미국이야.
근데 여기 한 나라를 이끌어 갈 사람이
나라 안, 한 언론사를 공격하는 짓을
미국에서 일어난 일처럼 똑같이 했어.
한 나라를 안고 가질 못하고
분열시키는 짓이지.
이 사실은 누구도 반박 못할 거야.
근데 언론 탄압이 생겨도
다른 언론사나 다른 누구도
미국처럼 함께 제대로 뭐라 하질 못해.
국민의 생명을 책임 못지고
이번에는 언론 탄압도 생겼는데 말이야.
"다른 어느 나라든 언론의 자유를
진지하게 생각하며 관계를 갖지.
하지만 이제는 정치와 함께 언론도 탄압하네."
나라를 새롭고 강하게 나아갈 길로
개척해 가는 게 아니라
왔던 오래된 저 뒤, 사라져 가는 길로
돌아가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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