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야기_예순넷)
사람들은 여러 의견이 있을 때
어느 의견을 가지고 함께 실천할지
다수결로 정하려고 하지.
작은 단체서부터 크게 나라 등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의견으로
대부분 정하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데
당장 자신에게 좋을 의견을
정하는 사람이 있고
조금은 자신에게 좋지 않더라도
이어질 일들을 생각하며
자신과 더불어 다수에게 좋을 의견을
정하는 사람도 있어.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이 우선일지도 몰라.
그런 사람들은 함께 좋을 의견을
정하지 않겠지.
그와 달리 자신과 더불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좋을 의견을
정하는 사람은
분명 함께 살 줄 아는 사람일 거야.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사람들.
그들은 포퓰리즘에 빠져 살며 무리 짓지.
하지만 서로의 이익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너와 나를 나누고 가볍게 있을 이익애 무리 짓지 않아.
정말 좋은 의견을 볼 줄 알 거야.
우리는 어느 쪽 사람일까.
눈앞에 당장 자기 이익이 생길 의견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리가 사는 이곳
좋아질 의견이라 생각할까.
지금부터 멀리 보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라고 있어.
왜냐하면 사람은 함께 살아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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