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비엥>의 책방 이야기 × 언니네마당 11호 리뷰 모임에 초대합니다.
<언니네 마당>은 동네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여자들이 모여,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일상을 보내고 있는 언니들'을 책 속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가끔 우리들에게 묻습니다.
"그런 일을 뭐하러 하냐?"고.
그래서!
이번 <언니네 마당> 11호 제목은 "일은 합니다만"입니다. ^ ^
남이 이해하지 못하거나 인정해주지 않는 일은 비단 독립잡지를 만들고 있는 <언니네 마당> 편집부의 일만은 아닐 겁니다.
독립 책방의 경우는 어떨까요?
그들은 왜 독립 책방을 운영할까요?
그들은 책방을 통해 어떤 삶, 어떤 세상을 꿈꾸고 있을까요?
이번호 "일은 합니다만" 리뷰는 은평구에 있는 <책방비엥> 에서 책방을 운영하는 언니들의 이야기와 함께 진행됩니다.
책을 만들고, 책을 파는 언니들을 만나고 싶은 분들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책방비엥>의 책방 이야기 × 언니네 마당 11호 <일은 합니다만> 리뷰 모임
일시: 2018년 12월 20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장소: 책방 비엥 (https://www.instagram.com/bienbooks/)
프로그램 : 1. <책방 비엥> 둘러보고 차 한잔 나누며 책방 언니들 이야기 듣고 질문 있으면 질문도 하고!
2. 언니네 마당 11호 "일은 합니다만"에 대해 수다 떨기
참가하시는 모든 분께 <언니네 마당> 과월 호 한 권을 드립니다~
언니네 마당 11호 "일은 합니다만"
잡지 언니네마당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