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탐구 워크북: 나를 잊은 나를 위한 문장들> 최형선 님
사춘기가 지난 지도 한참인데 우리는 자주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대체 나란 사람은 누구지? 난 무얼 하는 사람이고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거지?
이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도 나중에 후회는 없을까? 이 텅 빈 느낌은 무엇일까?'
나를 발견하는 연습을 <나 탐구 워크북>과 함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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