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출판에 발을 딛고, 한 발짝씩

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by 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는,

CJI 연구소로 점차 전환됩니다.

예컨대, CJI 연구소에는 출판팀 등이 있고, 부설로 한국언론연구소를 두는 방식입니다.


한국언론연구소 초창기는,

신문으로 시작해서 학교설립이 궁극적인 목표였습니다.

이에 따라 미래신문의 제호로 창간하려 했으나, 언론환경은 그리 만만치 않아 접게 됐습니다.


그후 책 등을 출판하면서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책은 사업성으로 보면, 이 또한 만만치는 않습니다.

그래도 이를 통해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며, 맑은 영혼을

지킬 수 있다는 믿음은 있습니다.


그래요, 이렇게 한발 한발 내딛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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