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전자 사회'에서 살고 있다

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by 이윤영

포스터의 주장과 인터넷과 관련된 다양한 현상을 볼 때, 토마스 쿤의 표현대로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우리 사회는 전자사회로 전이돼, 전자언어시대에 사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돼 가고 있다. 이젠 굳이 커피숍에서 만날 이유가 점차 사라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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