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메의 문단속 '널 브랜드 해서 널 생각하게 하라'

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by 이윤영

브랜드의 시대인가.

스즈메의 문단속의 영화가 상영중이다. 영화를 보기 전에 나는 책부터 손에 넣었다.

정성스레 포장된 비닐을 벗기고 스즈메의 문단속을 한 페이지씩 읽어 내려 갔다.

중간에 독자를 위한 책갈피라니.

나의 갈리아의 운명상담소는 하나밖에 없는 가죽으로 만들어진 책갈피가, 얇은 플라스틱 소재의 스즈메의 문단속 책갈피에 뻘쭘(얼쯤)했다.

"예쁘다, 스즈메의 책갈피."

갈리아의 운명소 책갈피를 보다 더 대중화 시킬 이유들이 많아 보였다.

요즘 글을 보다 더 대중화 시키기 위해선 영상화 오디오화 할 필요가 있어, 지난 3월1일부터 CJI 연구소 (CJI institute) 이름으로 유튜브를 개설했다. 그 전엔 생각차 이름으로 편집 연습을 해왔다.

빨강 파랑 검정 삼색 펜에 CJI 연구소 유튜브 이름을 새겨넣었다.

브랜드 시대다.

책을 팔거나, 글을 읽는 것 이상의 그 안에 담긴 생각과 힐링을 전하는 그 흐름 일 것이다.

brand you, let's think you.

널 브랜드 해서 널 생각하게 하라.


https://youtube.com/shorts/yyMki1nQR20?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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