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종이책의 미래는 오디오, 그리고 영상?

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by 이윤영

글쓰기로 이뤄진 소설이나 산문, 혹은 논리적인 글들은 종이 , 전자 책 등의 콘텐츠로 완성된다.

하지만 가독성이 줄어들고 심지어 팔리는 횟수도 줄어들고 있다.

시대의 흐름이고 경향이다. 글에도 음성을 입히고 영상을 입힐 수밖에 없다. 책의 생존 미래이고 출판 계열의 먹거리가 된다.

종이 매체를 견뎌왔으나, 막다른 골목이었다. 종이책 등은 한두 책만이 독점이 돼왔다. 나머지 수십만 권의 책들은 창고에 쌓일 수밖엔 없다.

그래서 유튜브를 늦게나마 개설해 오디오화 영상화를 시도하는 중이다.

이 작업은 빠를수록 좋다. 시대는 늘 변모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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