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에 가봤다."

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by 이윤영

무엇이든 최선을 다한다.

그리고 하늘의 뜻을 기다려 본다.

결과는 내 몫은 아니다.

운명일 수 있어서다.

이것이 나의 삶의 좌우명이다.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를 가봤다.

가끔 지나치는 길이었으나, 영상으로 담아 보니,

새로운 이면을 보는 듯했다.

오래전 '정책전문기자' 라는 타이틀을 일하던 신문사에서

얻었다. 그후 그만 두고 연구소를 만들어 독립했다.

어제 정책전문기자로 송도국제도시를 비판할 것이냐, 는 질문을 받았다.

오늘(6월25일 저녁 8시)에 센트럴파크의 미래를 묻는

콘텐츠를 게재한다고 해서 묻는 것 같다.

몇달 전, 타매체를 통해

송도국제도시를 비판적 시각으로 다룬 적이 있다.

소통의 견지에서 출발했다.

늘 나는 무언가를 하려 하면,

막연한 두려움, 우울함, 허무함과, 실패와 싸워야 했다.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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