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을 받지 않는 버스? 한국은행법에선?글
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현금을 받지 않는
버스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교통 카드의 장점과,
버스 업계의 관리 지출 감소 등의 이유들이
있겠지만, 여권의 한 의원의,
한국은행권의 강제통용원칙에 반한다는
주장도 있어, 논란이 있기도 합니다.
사기업이나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나 식당이 현금 없는 결제를 편의상
고수해온 것과 달리,
버스는 준공영제라서 논란은
더 커질 듯싶습니다.
디지털 소외층도 있기 마련이고요.
홍보 부족일까요?
다음엔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