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위안부 기림비, 조금 떨어진 두 사람 사이에 들어가 손을 잡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인공지능이 답할 때 교육은 무엇을 묻는가'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